
서부정류장 다이소에 갔다가 오는 길에 올리브영이 있길래 고민하다가 들어갑니다. 온라인으로 탈색약 살려고 했는데 가격은 같은 것 같아서요.
들어갔는데 직원이 있으면서도 인사을 안하더라고요. 그런데 잠시 후에 다른 손님 오니까 인사를 또 합니다. 여자 직원이었는데 남혐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...
그냥 기분 좀 나쁘지만 넘겼는데 계산하려고 계산대에 가니 같이 오더니 계산 하는 게 아니라 남자 직원을 부르더라고요. 계산해 달라고. 거기서 기분이 영 나빠지더군요. 계산하고 나오는데 별 것 아닌걸로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게 짜증나더군요.

요즘들어 가게들 직원 서비스가 영 개판인데가 많네요. 특히 대구 서부정류장쪽은 손님을 가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친절도가 마이너스네요. 얼마 전엔 서부정류장 KT갔다가 직원이 깡패같이서 너무 무서워서 나왔는데, 또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. CJ 계열에서는 이런 경우가 거의 없는데, 이상한 직원이었습니다. 매니저 부르려다가(그 사람이 매니저이면 할 말 없음) 참았네요. 기분 좋게는 바라지도 않는데 기분 나쁘게는 하지 말아야죠. 이런 ㅈ같은 서비스는 처음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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